안동 길안지역에서 닷새전 농장을 탈출한
멧돼지 11마리 가운데 7마리가
오늘 오전 사살됐습니다.
안동시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오늘 오전 9시쯤,
멧돼지 사육장 인근의 사과밭에서
탈출한 멧돼지 7마리를 발견해, 현장에서
모두 사살했습니다.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인명과 재산에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는 멧돼지는
생포가 어렵기 때문에 사살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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