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과학원 오늘 경남 전해역에
보름달 물해파리 주의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수산과학원은 경남 일부 해역에서
보름달 물해파리가 백제곱미터당 50개체 이상
대량 출현하고 정치망에도 하루에 2톤이상
유입돼 큰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보름달 물해파리는 연안에 자생하며
최대 갓길이 30센티미터의 독성 해파리로
전국 연안에 5월 이후 대량 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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