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구조 강화를 위해
비주력사업 매각을 추진 중인 포스코가
계열사 소유의 백화점 3곳을 매각합니다.
대우인터내셔널과 포스코건설은
어제 이사회를 열고
부산 센트럴스퀘어와 창원 대우백화점,
베트남 다이아몬드플라자를
롯데그룹에 매각키로 결정했습니다.
포스코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강도 높은 계열사 구조조정을 추진하는 한편
비주력사업이나 불용자산 매각을 통해
현금 확보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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