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다음달부터 필요한 시간 만큼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는
시간제 보육시범사업을 시작합니다.
예전에는 단시간 동안 아이를 맡길 경우
주위에 도움을 청하거나
종일반 어린이집을 이용했지만
시간제 보육 서비스가 도입되면
필요한 시간만큼만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어
주민들의 고민을 덜어줄 전망입니다.
시간제 보육료는 4천원이지만
정부지원금을 반영하면 전업주부의 경우
시간당 2천원, 맞벌이 가정은 시간당 천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시범 사업으로
우선 1곳의 어린이집이 지정됐는데
반응이 좋으면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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