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추석이 이제 3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소비자 조사를 했더니 "비싸도 국산을
구입하겠다" 의견이 많았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아직 이르기는 하지만 추석음식 계획을 세우고
준비할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올 추석 차례 비용은 지난해 보다
다소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C/G]전통시장은 19만 3천원,
대형 유통업체는 27만 4천원으로
4% 조금 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C/G]물가가 올라도,값이 비싸더라도
국산을 구입하겠다는 응답이 가장 많고
종류와 양을 줄이겠다는 응답이
뒤를 이었습니다.
◀INT▶ 김윤화/의성군 다인면
"기일,제사에는 수입산 안쓰고 국산으로"
◀INT▶ 최득용/상주시 합창읍
"이제는 먹을만큼만..옛날보다 많이 줄여"
38년만의 이른 추석이지만 과일 공급은
원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과와 배,단감은 출하량이 조금 감소하는
반면 포도,복숭아,감귤은 늘어나고
정확한 가격은 8월 하순쯤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값이 오르지는 않을 것으로
유통업계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한편,각지역 농특산물 인터넷 판매 사이트와
정보화마을 등은 추석맞이 특판행사를 열고
본격 판매전에 뛰어들었습니다.
MBC뉴스 김건엽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