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가 PC방에서
흉기를 휘둘러 3명이 다쳤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오늘 새벽 3시 쯤
대구 황금동의 한 PC방에서
옆자리에 있던 20대 3명의 목과 팔, 어깨 등을
흉기로 찌른 33살 유모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정신질환으로 입원 경력이 있는 유씨는 게임을 하던 중 피해자들이 자신을
비웃는 것으로 착각해 집에서 흉기를 가져와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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