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관세화 전환에 따른 쌀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 '경북쌀 명품화
사업단'을 운영합니다.
도는 최근 쌀 생산농가와 가공·유통업체,
학계, 행정 등 20여 명의 쌀 분야 전문가로
사업단을 구성하고,정책개발과 조정기구로서의 역할을 맡기기로 했습니다.
특히 품종개량과 생산·유통, 연구 등
3개의 TF팀을 운영해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대토론회 등을 통해 다양한 현장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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