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6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리는
프란치스코 교황 주례의 시복식에
대구,경북지역에서는
만 4천여 명의 신자가 참석합니다.
천주교 대구대교구청은
시복식에 대구경북지역 신자 만 2천 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고,
경북 북부지역을 관할하는 안동교구청도
천 700여 명이 시복식에 동참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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