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지난 2월 10명의 사망자와
2백여명의 부상자를 낸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체육관
설계와 시공.감리 책임자들에게
중형을 구형했습니다.
대구지법 경주지원 형사1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업무상과실치사상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건설사 현장소장
서모씨에 대해 징역 5년을,
하도급 대표와 리조트사업본부장 등
10여명에게도 법정 최고형을
구형했습니다.
선고공판은 다음달 5일 대구지법 경주지원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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