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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단지 중심상가 매각 찬반 엇갈려

김기영 기자 입력 2014-08-14 14:03:08 조회수 1

경주 보문단지 중심상가 매각 여부와
상가 활성화를 위한 해법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최근 두차례 개최한 간담회에서
관광학과 교수 등 전문가와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은
휴양관광지인 보문단지의 특성에 따라
자구책 검토후 매각에 찬성하는 반면,
경주시와 상인들은 반대 의견을 나타냈습니다.

경북관광공사가 올해 초
침체에 빠진 보문단지 중심상가의
매각을 추진하자,
경상북도는 경주시의 반발을 고려해
협의를 거쳐 매각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유보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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