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의 여파로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추석 선물 가격대가 낮아진 가운데,
올 추석에는 만원에서 4만원대 선물이
많이 구매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J제일제당이 최근 30∼40대 소비자 2천여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1%가 추석 선물로
2만원에서 3만원대 제품을 구매할 계획이라고 응답했습니다.
만원에서 2만원 대가 19%, 3∼4만원대가 18%로
만원에서 4만 원대를 생각하는 응답자가
전체의 68%에 달했습니다
CJ측은 불화의 여파로 실용적인 중저가 선물을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구매 예상 가격대가
낮아졌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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