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대로에서 음주 교통사고로 차량 두대가
전복됐습니다.
오늘 새벽 1시 40분쯤 신천대로 칠곡 방향
희망교 진입로 부근에서 31살 진모씨가 몰던
SUV 차량과 39살 이모씨의 승용차가 부딪혀
차량 두대가 모두 전복됐습니다.
경찰은 31살 진모씨가 혈중 알코올 농도
0.117% 상태에서 운전한 것을 확인하고
진씨를 입건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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