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북지역 미분양 아파트 숫자가
1년 사이 70% 가량 줄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6월 지역의 미분양 아파트 숫자는
천 87가구로 전월에 비해 380여채가
줄었습니다.
이는 국가산업단지가 들어선 달성군과
도청 이전 예정지 인근인 예천군에서 310여채가
줄어든 덕분으로 1년 전의 3천 800여채와
비교하면 70%가 줄어든 것입니다.
준공후 미분양 아파트도 올 해 2월 902가구에서
지난 6월 644가구로 감소세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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