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양파공급과잉에 따른
수급안정과 소비촉진을 위해
대구경북능금농협과 공동으로
자체 개발한 양파주스인
'상쾌한 만남'을 출시했습니다.
'상쾌한 만남'은
기존의 양파즙에 사과농축액을 가미해
양파 특유의 냄새를 없애고 맛을 향상시킨
시제품 6종류 가운데 최종 맛 테스트를 거친
양파주스 1종류와 건강주스 1종류로
이뤄져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1차로 50t을 한정 생산해 판매하고
단계적으로 생산량을 늘릴 계획인데,
각 시·군과 유관기관, 대구시, 농식품부에
홍보·판매 협조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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