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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컬링 국가대표팀이 세계 정상급 팀을
초청해 의성에서 합동훈련에 들어갔습니다.
4년뒤 평창에서 올림픽 첫 메달을 반드시
따내겠다는 프로젝트에 시동이 걸렸습니다.
김건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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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를 향해 신중하게 스톤을 던집니다.
목청껏 선수들을 독려하고 브러시로 빙판을
바쁘게 닦아 냅니다.
우리 여자컬링 대표팀과 세계 랭킹 3위
스위스팀의 연습경기입니다.
스위스팀은 우리 대표팀과 일주일동안
의성 컬링경기장에서 합동 훈련을 펼칩니다.
◀INT▶ 미셀 재기/스위스 여자컬링 대표팀
"한국은 잘 하는 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 한국팀과 이곳에서 경기를 할 수 있어
우리에게도 좋은 기회입니다."
(S/U)컬링 종주국인 캐나다도
오는 26일부터 이곳에서 우리 대표팀과
합동 훈련을 할 예정입니다.
이번 합동훈련은 우리 대표팀의 약점으로
지적되는 경험과 집중력을 개선해
4년뒤 평창 올림픽에서 반드시
메달을 획득한다는 목표에 따라 마련됐습니다.
◀INT▶ 김경두 올림픽기획추진단장/
대한컬링경기연맹
"홈그라운드에서 국제대회와 동일한 실감
나는 경기,그런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INT▶ 김은정/여자컬링 대표팀 주장
"이런 프로그램들이 저희한테 도움이 돼
평창에서는 좋은 결과를 낼 것으로 생각합니다"
소치를 뜨겁게 달구었던 여자컬링이
올림픽 첫 메달을 목표로 서둘러 강행군을
시작했습니다.MBC뉴스 김건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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