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인차의 난폭운전이 도를 넘었다는
대구MBC 보도와 관련해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달 30일부터 견인차의 교통법규 위반을
특별 단속해 신호위반과 중앙선 침범,
끼어들기 등 모두 30건을 적발했고,
지난달 25일 보도된 난폭운전 견인차는
해당 견인업체를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앞으로도
사이렌을 울리며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견인차를 집중 단속하고
시민들의 블랙박스 제보도
적극 받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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