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지난 2월 고열 등 감기증상을 보여
치료를 받던 경주 주민 57살 이 모씨가
지난달 29일 라임병 확진 판정을 받아
경북에서도 라임병 환자가 처음으로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라임병은 미국과 유럽에서 흔한
진드기 매개 감염질환으로 지난 2010년
법정 전염병으로 지정됐는데,
초기에 치료를 받으면 90% 회복할 수 있고,
치료가 늦어지더라도
합병증 없이 회복되는 질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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