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54분 쯤
서울에서 부산으로 가던 무궁화호 1203호
열차에서 연기가 나 경산역 인근에서 17분 동안 멈춰서면서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코레일 측은
"기관사가 동대구역에서 고모역 구간에서
브레이크를 잡다가 튄 불꽃과 연기를 보고
누군가가 불이 났다고 신고를 한 것 같다"며
점검 결과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고 밝혔지만
승객 500여 명은 점검이 끝날때까지
30여 분 동안 열차 안에서 기다리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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