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회 칠포 재즈페스티벌이
오늘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일까지
닷새간 칠포 해수욕장 야외특설무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는 알토색소폰의 거장
'빈센트 헤링'과 세계 정상급 비브라폰 연주자
'토니 미쉘'등 해외 유명 뮤지션이
대거 참여하고 한국 재즈를 이끌어온
우리나라 재즈계 거장들도 함께 참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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