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견인업체들이 사고 운전자의
당황한 심리를 이용해
엄청난 바가지 요금을 청구한 사실이
줄줄이 드러났는데요,
이번에는 사고차량의 수리비를 뻥튀기한
정비공장이 적발됐다지 뭡니까요.
금융감독원 보험조사국 박원태 선임조사역,
(서울 남)
"대구에 있는 정비공장인데,
아내 명의로 부품업체까지 두고 안 쓴 부품을 쓴 것처럼 조작하거나 정품이 아닌 싼 부품을 쓰는 수법으로 4천 600만원을 빼돌렸습니다." 라며 혀를 내둘렀어요.
네~~견인부터 수리까지..
곳곳에 바가지 요금이 도사리고 있으니
어디 불안해서 운전하고 다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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