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행정부가 지난 해 지방공기업 경영실적을
평가한 결과 대구경북지역 36개 가운데
최고등급인 '가'를 받은 곳은
문경시설관리공단과 김천.안동 상수도사업소 등
4곳이며 문경.의성상수도 사업소와
영천하수도사업소 등은 최하 등급인 '마'를
받았습니다.
이밖에 경북개발공사가 '다'를 받는 등
대구경북지역 22개 공기업이
중간과 하위인 다,라,마 등급을 받아
경영실적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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