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이 여름 휴가철에 맞춰
지난달 31일부터 나흘간 개최한
용궁 순대축제에 8만 5천명이 다녀갔고,
이 달 1일부터 사흘간 개최한
삼강주막 막걸리 축제에는
5만명이 다녀갔습니다.
또, 예천 은붕어잡이 축제에 만 4천명이,
오는 10일까지 열리는 예천곤충페스티벌에도
사흘간 이미 만 여 명이 다녀가는 등
4대 축제에 20여 만 명이 다녀가
예천 여름 4대 축제가 여름철 테마축제로
정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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