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지역 상장회사의 시가 총액이
전월에 비해 많이 떨어졌습니다.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달 지역 104개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제일모직 상장폐지와
포스코 계열사 주가하락 등으로
전월에 비해 1.04%, 4천 700여억원이 감소한
45조 2천 4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지역 투자자의 거래량과 거래 대금은
전월에 비해 각각 57%와 54%가 증가했습니다.
지역 기업 가운데 유가증권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이월드와 화성산업,
이수페타시스 등이고
최대 하락종목은 도레이케미컬과
대구백화점, CS홀딩스 순이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