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동에서 현장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인
소방차의 현장 도착률이 경북이
전국 최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경북소방본부가 17개 소방서,
84개 119안전센터를 대상으로 자체 파악한
5분 이내 현장도착률은 30.4%로 10번 출동하면
3번 정도만 5분 이내 도착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평균 5분 이내 현장도착율은 58.2%로
경북지역의 소방차 출동과 도착 환경이
전국에서 가장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 현장도착율은 안동과 영천, 문경,
의성은 10%대를 보여 더욱 열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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