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개발한 사과품종인 '썸머킹'이
대표적 여름사과인 일본 품종의 쓰가루
즉 아오리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시험장과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문경사과연구소에서
'썸머킹' 품종의 특성과 식미 평가를 갖고
농가에 여름사과 재배 육성을 유도했습니다.
썸머킹은 다른 여름사과에 비해
당도와 산도의 비율이 적당하고
과육이 단단하며 과즙이 많습니다.
또 재배도 쉽고 수확량도 많습니다.
문경농업기술센터는 국내 육성 품종인
썸머킹을 지역 주력 품종으로 재배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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