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모바일M밴(완)

입력 2014-08-03 13:40:45 조회수 1

◀ANC▶
◀END▶
◀VCR▶
안녕하세요.
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으로 만들어지는 뉴스
모바일 M밴입니다.

불합리한 통행료를 받는 동부정류장을
지난주 고발했는데요.

서부정류장도 같은 상황이라는 댓글이 올라와 현장을 확인했습니다.

택시기사분과 함께 동승을 하고
정류장 안으로 들어가봤는데요.

정차를 하지 않고 바로 나가는데도
역시나 천원의 요금을 받고 있습니다.

◀SYN▶
"금방 손님 내려주고 가는데도 천원
줘야됩니까? 너무하지 않습니까?"

"유료 주차장이라 천원을 내셔야합니다."

◀INT▶ 나영동 / 택시 운전사
"(몸이 불편하거나 짐이 많은 손님들은 )
들어가자고 하는데 잠깐 손님을 내려주고
가더라도 천원을 받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고객님한테 돈(천원)을
받으니까 항상 불편함이 많습니다."

(S-U)
'주차장 입구에는 이렇게 개인 사유지이기
때문에 주차요금을 받는다는
표지판 까지 버젓이 세우고 주차료 명목의
통행료를 받고 있습니다.'

아무리 사유지라고 하지만 금싸라기를
밟는 것도 아니고,,이건 너무하지 않습니까?

----------SUB TITLE 'M밴 토픽'-------------

'개와 고양이의 교육방식'이라는
재미있는 동영상이 올라왔습니다.

개는 계단을 내려가는 법을
먼저 시범을 보인 후, 새끼가 스스로 계단을
내려갈 때 까지 기다리는 자기 주도학습을
하는 반면,

고양이는
새끼를 가차없이 계단에 밀어버리는
스파르타식 교육을 하는 모습이 대조됩니다.

사람 뿐 아니라 동물들도 자기 자식이
똑똑해지길 바라는건 마찬가지네요.

-----------SUB TITLE '미니여론조사'---------

부산 하면 국제 영화제가 떠오를 정도로
국제 영화제는 부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한 몫을 했는데요.

그렇다면 대구시는 앞으로 어떤 축제를
더욱 더 키워 대구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가야
하는지 회원들께 물었습니다.

대구 국제뮤지컬페스티벌을 더 큰 행사로 키워야 한다는 의견이 50%로 가장 많았고,

얼마전에 성황리에 막을 내린
'대구 치맥페스티벌'은 19%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또 대구 약령시 한방문화축제도 18%로
치맥 페스티벌과 근소한 차이로 3위를
차지 했습니다.

그 밖에 컬러풀 대구 페스티벌과 대구 국제오페라 축제나 동성로축제, 팔공산승시축제를 투표해주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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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방송이 운영하는 모바일 커뮤니티,
M밴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많은 참여
바랍니다.

지금까지 모바일M밴 정미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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