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도 보리 재배와 생산이
지난해부터 많이 늘고 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의 보리 재배면적이
지난 2012년 807헥타르 이던 것이
지난해 천290헥타르로 늘어난 뒤
올해는 천376헥타르로 6.7% 늘었습니다.
전국 보리재배 면적도 올해 18.7% 늘었는데
이는 농협과 계약재배로 안정적인 판로확보와 가격유지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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