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련원 천장이 붕괴해
128명이 긴급 대피한 사고와 관련해
상주시는 부실시공이 드러남에 따라
건물 사용 중단과 함께, 건축주에게
설계대로 재시공할 것을 명령하고,
예산을 확보해 특별관리대상 규모 이하의
건축물들은 전면 안전진단을 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도 어젯밤 사고수습 대책회의를 갖고
오늘부터 주말 이틀동안 도내 67개 수련원의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해
위험한 수련원은 보수.보강,이용제한 등
강력하게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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