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로 연기된 경북도민체육대회의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문경시가 오늘부터 16일까지
주말과 휴일 4차례에 걸쳐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펼칩니다.
오늘 첫 공연은 오늘 저녁 7시부터,
문경 모전공원 공연장에서
밴드,비보이,춤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습니다.
이달 29일 문경에서 개막하는
제52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25개 종목에서 만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4일동안 열전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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