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인차업체들이 정부 고시가격의 10배 이상
폭리를 취하는 경우가 많아
소비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는 가운데
견인차업계는 정부 고시가가 터무니없이 낮아
비현실적이라며 반발하고 있다는데요.
대구의 한 견인업체 대표,
"20년전 기준요금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물가상승을 감안해 올려야하는데,
우리 견인업계는 협회가 없다보니 요금 인상을 요구할 수 없고 그러다보니 문제가 반복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라며 바가지요금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사정도 있다고 했어요.
허허,아무리 그래도 억울한 사정을 소비자들
주머니에서 빼낸데서야 어디 호응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