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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조직개편안 윤곽 서서히 드러나

서성원 기자 입력 2014-07-31 09:45:32 조회수 4

대구시와 대구 혁신 100일 위원회는
시민행복국을 신설해 재난부서를 일원화하고
민원행정과 시민소통 업무도 담당하도록 하고
건설방재국은 교통국과 통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첨단의료산업국을 그대로 두고
경제통상국과 창조과학산업국을 통합하는
하나의 안과, 3개국을 경제분야와 산업분야
2개국으로 재편하는 안을 놓고 고심중인데
대구시는 이번 주 안에 조직개편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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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원 seos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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