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난 6월 26일부터 지난 23일 사이
요양병원 59곳의 보건·건축·소방 실태를
점검한 결과 14곳의 요양병원에서
20건의 지적사항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배연 설비 미 설치 7건, 신체 억제대 사용 5건,
피난시설 부적합 3건등이 적발돼
11건은 바로 고치도록 하고,
9건은 시정명령을 내리는 한편,
적발된 병원을 특별 관리대상으로 지정해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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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원 seos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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