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제조업체들이 다음달 경기가
더 어려워 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제조업체 270여개를 상대로
내달 경기실사지수를 조사한 결과
69로 나타나 올 해 들어 처음으로 70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제조업체의 경영애로 사항으로는
내수 부진이 가장 많이 꼽혔고
환율과 경쟁 심화, 불확실한 경제상황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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