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견인차의 횡포가 도를 넘고 있는 가운데,
대구의 한 견인업체가 3년 동안
6천 600만원의 견인비를 허위청구했다
경찰과 금융감독원에 적발됐다지 뭡니까?
금융감독원 보험조사국 김대현 특별조사팀장,
(경상도 남)
"이번 사건은 견인업체가 연루돼 적발된
보험사기로는 최초의 사례입니다. 그동안
잘 드러나지 않았던 견인비 허위청구가
드러난건데, 수사기관과 공조해 조사를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라며
강한 단속 의지를 밝혔어요.
네~~
알고도 당할수 밖에 없었던 피해자들에게
속시원한 조치가 나오길 기대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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