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강북경찰서는 지난해 10월
대구 북구의 주택 창문을 공구로 열고 침입해 다이아몬드 반지 등 5천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2012년 12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96차례에 걸쳐 대구와 경산지역 주택에서
3억 6천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46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도난이 발생한 주택에 같은 모양의
운동화와 구두 발자국이 남은 점을 토대로
주변 CCTV를 분석하고 범행에 사용된 렌터카를
추적한 끝에 이 씨를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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