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구제역이 발생한
의성과 고령에서 추가 증상은 없었다고 밝히고,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해 이 두 지역의
가축분뇨 운반차량은
소독필증을 발급받아 운행하도록 했으며
의성과 군위, 고령 등 3개 시,군에 모두 6곳의 이동통제초소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박최규 경북대 수의대학 교수는
이번에 발생한 구제역 바이러스는
3-4년 전 발생한 바이러스와 95% 정도 일치해 보통 연간 0.1% 정도 변이하는 특성을 고려할때
몇년 사이 5%의 정도의 변이가 일어났다고
보기는 어렵다며 해외 유입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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