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의회가 세월호 참사 이후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전국 시·군·구 의회에 호소문을 전달하고
울릉도의 관광산업과 특산품 판매가
심한 타격을 입었다며, 전국의 지방의원들이
울릉도 관광과 오징어, 산나물 등
특산품 구매를 도와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또, 울릉군민들은 독도 사수를 위해
필사의 노력을 하고 있다며,
울릉도 특산물이 음식점이나 급식처의
식재료로 납품되고 선물용으로 구매될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