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영덕군, 삼성전자는 오늘
영덕군청에서 연수원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경상북도와 영덕군은
연수원 건립에 따른 행정 지원을,
삼성전자는 고용과 농특산물 판매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오는 2016년까지 5백억 원을 들여
영덕군 병곡면 칠보산 자연휴양림 인근
8만 5천 여 제곱미터의 산림에
2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연수원을 건립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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