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인차들의 견인비 허위청구가
도를 넘고 있다는 대구MBC 보도와 관련해
모 자동차보험사는
"대구의 견인업체 몇 군데를 조사한 결과
허위 청구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면서
이들 업체를 상대로
'부당 이득금 반환 청구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보험사는 다른 보험사들과 연계해
대응책을 마련중이라고 밝혀
견인비를 둘러싼 업체들의 횡포가
금융감독원과 경찰 단속에 이어
보험사의 소송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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