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코스닥 상장사의 수익성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본사가 구미에 있는 13개 코스닥 상장사의
1/4분기 경영실적을 분석한 결과
총 매출액은 3천 229억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6% 줄었지만
총 영업이익이 259억원으로 30.1% 늘었고
순이익도 228억원으로 21% 늘어난 것으로
타타났습니다.
1/4분기 매출액 영업이익률도 평균 8%로
지난해 같은기간 5.5%보다 개선됐고,
전국 코스닥 제조업체 평균 영업이익률
4.8%보다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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