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지역의 최근 석달 강우량이
지난해의 3분에 1에 머무르는 등
가뭄이 계속되면서
피서철이 끝나는 다음달 20일까지
충분한 비가 내리지 않을 경우
제한급수에 나설 예정입니다.
그러나 지난달 비가 어느 정도 내린 영덕군은
아직 보조 취수장을 가동하지 않고 있고,
앞으로 두 달 가까이 비가 오지 않더라도
버틸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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