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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동해안 바다시대 개막

장미쁨 기자 입력 2014-07-28 15:56:31 조회수 1

◀ANC▶

경상북도와 경북 동해안 단체장들이 모여
동해안 상생발전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3조 5천 여 억원을 투입하는
신동해안 해양수산 계획도 확정했습니다.

장미쁨 기잡니다.

◀END▶
◀VCR▶

바다시대 개막을 알리고
경북동해안 해양수산 발전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 주관으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포항과 경주 등 5개 지역 단체장들이
모두 참석해 손을 잡았습니다.

앞으로 동해안을 창조와 힐링, 교류의 바다로
만들기 위한 7대 중점전략을 선정하고
3조 5천여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INT▶김관용/경북도지사

cg in)첨단장비와 플랜트 등 해양 신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해양관광산업단지 조성,
바다목장 같은 수산식품 벨트를 통한
어촌 발전에 9천여억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또 특수재난기관과 해수욕장 환경인증제로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를 만들고,
한러물류기지 등 실크로드 전진기지를 목표로
독도 관련 정책을 강화하는 한편
해양수산 연구역량도 키울 계획입니다.(cg out)

바다시대 선언 뒤에는 국내 해양수산 전문가
10여명의 토론회가 3시간 넘게 이어졌습니다.

◀INT▶이동형/대구경북연구원

어촌 지역으로 국가발전에서 소외돼 있던
동해안이 이번 대규모 바다 프로젝트로
우리나라 해양발전의 중심축으로 부상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장미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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