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명예퇴직을 신청한 교원은
모두 349명으로, 상반기 249명과 더하면
600명 가까이나 되는 것으로 집계돼
한 해 평균 250명 전후였던걸 감안하면
사상 최대 규모입니다.
교육청은 "연금법 개정안의 영향으로
연금이 삭감될 수 있다는 불안감이
가장 큰 이유로 꼽히고 있다"며
예산 증액을 통해 204억원이 확보된만큼
인사위원회를 거쳐 300명 정도의 교원이
명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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