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고령의 돼지농장서 야외바이러스감염항체 발견

입력 2014-07-26 12:11:48 조회수 1

경상북도는 구제역이 발생한 의성 돼지농장에 돼지를 입식한 고령의 한 돼지농장이
위탁 운영 중인 인근 돼지농장 2곳에서
돼지 혈청 분석 결과
야외바이러스감염항체가 나와
이 항체의 항원을 정밀조사해
구제역 바이러스가 생존해 있는지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야외바이러스감염항체는 구제역 야외바이러스 감염 후 1∼2주 지나 동물 체내에
형성되는 항체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