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방역당국은 구제역이 발생한 의성군 농장의
돼지 천 5백여 마리 가운데
3개동에 있던 7백 마리를 어젯밤 10시쯤
모두 매몰처분 하고 남은 돼지는
이동제한 조치를 내리고 당분간 임상관찰을 할 방침입니다.
경상북도는 이에 따라 도내 각 시·군을 통해
전 축산농가에 농장출입구 통제와 소독강화
그리고 백신접종여부를 다시 확인해 줄 것을
촉구하고 축산농가간 모임이나 행사도
자제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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