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이번 여름휴가철에
고속도로가 가장 혼잡한 날은
다음 달 1일과 2일이 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교통부가가 한국교통연구원에 의뢰해
전국 9천 가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오늘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고속도로 이용량은 평상시보다 9% 가량 높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휴가지 출발하는 차량은 8월 1일,
휴가지에서 돌아오는 차량은
2일이 가장 많았으며 이용 예상 고속도로는
동해안 휴가지로 가는 영동선이
33%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경부선 19%,
서해안선 14%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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