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경찰서는
대구에서 휴대전화 판매점을 운영하면서
여성 손님의 전화번호를 따로 저장한 뒤
전화를 걸어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35살 이모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씨는 이달 초
새벽시간에 2차례에 걸쳐 20대 여성 2명에게
남자친구인 척 전화를 걸어
음란한 얘기를 하거나
영상전화로 특정 신체부위를
보여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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