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대구 북구의 한 상가건물에
'바다이야기' 게임기 59대를 설치해
불법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47살 김모씨 등 3명을 입건하고,
게임기와 현금 100여만원을 압수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아무런 상호 없이 3중 출입문을 갖추고
비밀 영업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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