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 조계종은 다음 달 6일,
영주 부석사와 안동 봉정사등
전국 7개 전통산사 세계유산 등재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이들 사찰이 있는 지역의
광역 및 기초단체장과 등재 추진을 위한 협약을
맺고, 등재 준비 사무국도 설치할 예정입니다.
부석사와 봉정사, 법주사, 마곡사, 통도사
대흥사, 선암사 등 7개 사찰로 구성된
'한국의 전통 산사'는 지난해 12월
유네스코 잠정 목록에 등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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