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가게가 경북지역에서 600호점을
돌파했습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 칠곡군청에서
칠곡군 왜관읍에 있는 구두수선점인 로열수선의 경북지역 착한가게 600호점 가입식과
신규 10곳의 가게에 '착한가게'
현판과 뱃지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600호점 돌파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경북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이 '착한가게 릴레이 캠페인'을 벌여
칠곡군에 소재한 가게 11곳이 가입하면서
성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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